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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맑은이현마을
공방에서 빚어지는 미니어처 도자기 풍경

천천히 걷는
마을.

흙을 빚는 공방과 밥상을 차리는 부엌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대청호를 곁에 둔 이현마을에서 하루를 보내세요.

VILLAGE

마을의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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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S

11가지
도자기 체험.

하늘강아뜰리에에서 진행합니다.

전체 프로그램 보기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공방장이 1:1에 가깝게 안내해 드려요. 도구·앞치마·물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당일에 가져갈 수 있어요

다육화분 만들기는 그 자리에서 색을 입혀 식재해 가져가는 코스가 있어요.

완성 후 수령 안내

가마 소성 작품은 약 40일(6주), 초벌채색 작품은 약 20일(3주) 후 완성됩니다. 다육화분 같은 일부 코스는 당일 가져가실 수 있어요.

RECOMMEND

어떤 체험이 잘 맞을지
3분 만에 추천 받아 보세요.

커플·가족·단체 / 어린이 동반 여부 / 가능한 시간만 알려 주시면 가장 잘 맞는 코스를 골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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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LKANG ATELIER

하늘강아뜰리에 —
한 점이 빚어지기까지.

하늘강 공방 작업대에서 흙을 토련하는 손
01 / 04

01 · 흙

토련 — 결을 정돈하는 일.

공기를 빼고 결을 가지런히 다듬는 토련. 시작 전, 흙과 손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02 · 성형

회전과 침묵, 형태가 솟다.

물레 위의 흙이 손 안에서 벽을 세웁니다. 마음의 속도와 손의 속도가 맞춰지는 순간.

03 · 유약

표면을 입히고, 색을 약속하다.

유약은 가마 안에서 비로소 색이 됩니다. 지금 발라 둔 잿빛이 어떤 빛이 될지, 기다림이 남습니다.

04 · 소성

1,300℃ — 가마의 침묵.

한 번 들어가면 약 24시간. 가마가 식기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도자기는 단단해집니다.

ARCHIVE

마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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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