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를 곁에 둔 작은 농촌마을. 흙을 빚는 공방과 밥상을 차리는 부엌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흙에 마음을 담다
대청호 곁의 도예 공방입니다. 손물레와 핸드페인팅, 화분·그릇 만들기까지 흙을 만지고 모양을 빚는 시간을 엽니다. 대전 민간 정원 1호로 지정된 정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소쿠리 가득, 정성으로 차린 한 상
대청호 곁 이현마을에서 만나는 한식당입니다. 소쿠리에 가지런히 담은 장아찌와 나물, 여러 반찬을 밥과 함께 즐겨보세요. 흙벽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겨운 공간에서, 함께 온 사람과 한 끼를 나누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함께 만들고 나누는 우리 음식
이현마을에서 전통 음식의 손맛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쑥개떡 만들기부터 장 담그기와 제철 밥상까지,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체험을 이어왔습니다. 마을의 음식 문화를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