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에서시작되는— 작은 예술.
흙을 만지고, 모양을 빚고, 마음을 담는 시간. 도자기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내 안의 여유와 집중을 찾아가는 힐링의 순간입니다.

Established
2008
공방 운영
Daejeon Garden
No. 01
민간정원 1호
Programs
11
체험 코스
Kiln
1,300℃
본 소성 온도
흙으로 마음을
빚는 도예 공방.
Hanuelkang
Atlier
하늘강 아뜰리에는 흙으로 마음을 빚는 도예 공방입니다. 예술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된 심신을 치유하고, 쉼을 제공하며 — 삶은 곧 예술이 됩니다.
예술가 부부 조윤상·신정숙 작가가 일구어 온 공방과 작은 정원은 쾌적한 환경으로 인정받아 대전 민간 정원 1호로 등록되었습니다. 작고 소소한 일상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오늘로 점철되는, 깨어 있는 공간이 되고자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완성된 도자기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조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예술로의 교류와 소통의 도예 공방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내 안의 여유와 집중을
찾아가는 힐링의 순간.
— 하늘강아뜰리에의 가치


PL. 02 — 흙과 식물의 공방 풍경
PL. 03 — 흙으로 빚은 작은 마을
세 가지의
결.
01
감각의 회복
흙의 촉감으로 스며드는 — 손끝부터 호흡까지 천천히 깨어나는 시간.
02
몰입의 침묵
회전하는 물레 위, 마음의 속도와 손의 속도가 맞춰지는 순간.
03
기다림의 단단함
1,300℃ 가마 속 24시간 — 기다림이 모양을 단단하게 합니다.
예술가 부부의
스무 해 가까운 결.
조윤상과 신정숙 두 작가는 흙과 풀, 그리고 시간을 함께 빚어 왔습니다. 공방의 결은 예술가의 일상에서 자라 온, 천천히 단단해진 한 점의 풍경입니다.
도예 경력
20+ 년
민간 정원
대전 1호
운영 공간
공방 + 정원
위치
대청호 곁
대청호 곁,
찾아오시는 길.
처음 오시는 분도, 손에 흙이 익은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공방장이 한 분 한 분께 직접 안내해 드려요. 가마 소성 작품은 약 40일(6주), 초벌채색 작품은 약 20일(3주) 후 완성됩니다. 다육화분 같은 일부 코스는 당일 가져가실 수 있어요.
ADDRESS / 오시는 길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호수로 1326번길 75
대청호 인근
HOURS / 운영시간
화–금 · 09:30 – 18:00
토·일 · 09:30 – 18:00
화·수 야간 19:00 – 22:00
매주 월요일
CONTACT / 연락처
010-9577-6276
yssiii20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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